(편의상 반말!)내가 전에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고백했다 차였거든...근데 내가 걜 4년인가 좋아했었거든..내가 톡으로 고백했는데 그 종이 쪽찌? 로 차였어.그러면서 친한 친구한테 말하고 좀 슬퍼하고 되게 평범하게 지나갔는데..다음날, 친한 남사친한테 이런얘기가 들려오는 거야"야 너 ㅇㅇㅇ한테 고백했냐?ㅋㅋㅋ"내가 차였다는 걸 아무도 모르거든(그 친구 빼고)그래서 누가 말해줬냐고 물으니까 내가 고백한 그 남자애가 어제 내 남사친한테 이렇게 말했대."야ㅋㅋㅋ(쓰니)가 나한테 고백함ㅋㅋ""오~ 그래서 받아주게?""아니 차야지. ㅈㄴ 뚱뚱한데ㅋㅋ"이렇게 말했대...그래서 내가 맘 싹 접고 살 진짜 독하게 뻇거든. 5kg를 뺴고 화장도 시작하고.그리고 그 셀카 사진을 카톡 프사에 올려뒀거든그랬더니 걔한테 카톡이 왔는데 나보고 예쁘대.하..또 맘이 흔들리는데,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