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축구 처음해본다는 슈가 아유미
(옹동이가 작고 예쁜 나 가툰 뇨자~♬)
가볍게 던져주는 공인데도 무서워서 바들바들 떨면서 잡음
왜 손으로 잡아야하는지 영문도 모르는 사람인데
갑분 골키퍼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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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애청자들 : 얘들아 아이린,아ㄴ혜경,아나까나를 이을 아씨가문 명문골키퍼 또 나왔다
최진철 : 아냐아냐 어차피 아직 연습경기니까
다른멤버들도 골키퍼포지션 경험해보게 아유미는 잠깐 필드 나와봐
골키퍼만하다가 생전 처음 필드 나가자마자
뒤에서 오는 패스 바로 받아서 왼발로 슛 때려버림
ㄴㅇㄱ
재능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