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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포를 내가 가고싶어할줄은 몰랐다

ㅇㅇ |2022.01.21 03:07
조회 165 |추천 0

어제 다녀왔는데 첨에 맨정신이어서 ㅈㄴ 그냥 나가고싶고 사람들 춤 추는데 내가 더 쪽팔리고 남자들 못생긴 것 같고 이랬거든
근데 걍 계속 마시다 보니까 취해서 나도 같이 노래하고 짠 이러고 있더라,,,,,
완전 취하고 노니까 재밌긴 하더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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