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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의 횡포

쓰니 |2022.01.21 11:10
조회 71 |추천 0
학원강사로살고있는 40대 miss입니다..하느님위 건물주님이라더니 전세살이가 너무나 서럽네요...얼마전 계약연장할꺼냐며 다짜고짜 5%상한선이라 그거밖에 못올린다며 성질아닌성질을내며 큰소리로 무식하게얘기하던 집주인..관리비도 2만원인상이라며(기존6만원) 어찌할거냐해.. 이사자금에 복비에 이것저것 신경쓰기싫어 알겠다하며 살짜기 주차얘기를 꺼냈더니(기존주차자리8대인데 5가구중 2가구빼고 차가 2대씩이라 늦게퇴근함 자리가없어 이중주차했다가 새벽에 빼달라면 빼주던 시간이 너무 힘들어) 혹여 2대씩있는집들에게 양해한번구해줄수있냐했더니 대뜸 주차가그렇게 맘에안들면 나가라!네요 내가 주차장 지키고있다가 그집차 댈수있게해야하냐!넌 늦게들어오면서 일찍오는사람들이 먼저대는게 당연하지!우리도 두댄데 한대빼야하냐!며..참 기가막힙니다..아니 주차장이 협소해 그런거라면 이해해도 각가정이 한대씩은 댈수있는 자리에 주차를 못하니 혹시 양해를 구해보는게아니냐했더니... 난 못한다!니가 알아서 여기댔다가 저기댔다가 해라ㅜ! 나오는얘기하나하나에 정말 어이가없어서는...새로 전세세입자를 구하면 5%상한이 적용되지않으니 나가라고 하는건지..여기 다시 재계약을해야할지 더럽고치사해 나가야할지..잠이오지않네요..현명하신 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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