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중딩땐 그냥 불편한거 없이 여자애들이 반에서 편하게 갈아입게 해주고 남자들은 화장실에서 갈아입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여겼었다. 그런데 페미니스트들이 날뛰면서 그동안의 호의를 잊고 권리만을 주장하기 시작하자 많은 남자들이 그동안 당연하게 주었던 호의들에 대해서 빼앗기 시작하게 된 것이다. 페미들이 ㅈㄹ 발광을 하면 할 수록 그동안 알게모르게 받았던 배려들을 잃게 되는거다.
베플ㅡㅡ|2022.01.25 22:07
아들딸 다있는 엄마로써 쓰니말에 공감은 못하겠네요 세상에 편하게 키우는 아이가 어디있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