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학교에 교무보조로 몇일 근무한 사람입니다.
예전에도 2년정도 학교에서 근무했구요 ...
다시 또 근무하게 됐네요 ...
고졸 여상에서 바로 나와서 1~2년을 못 버티고 옮겨다녔죠
옮기고 또 옮기고 뭐 그랬다구요 . 제가 성격이 지룰맞아서 인간관계도 난도질 해놓듯 너덜하고요
참내. 그 2년동안 다니면서 더러운꼴 다보고 다녔었는데,
취업이 워낙 어려워서 할수 없이 또 들어왔네요 ;;;
뭐, 원래 그렇자나요 , 교무보조... 쌤들 보조하는거 .
시키는 일 해야되는거.
그런건 다 참을 수 있는데, 왜 다른사람하고 비교하냐고요.
접때 있던 애가 좋았으면 좋았지,
왜 사람 앞에 놔두고 접때 있던 애가 그립다... 이런소리 하냐고 !
나도 이름 있는데, 왜 난 "아가씨" 라고 불려야되고,
아예 이름도 안부르고 일부터 맡깁니다. -_-
그리고... 자기네들이 처먹었는거는 쫌 치우면 안되나 ?
왜 꼭 내가 다 치워야되냐고 ... 씨댕.
진짜 더럽고 치사해서 관두고 싶지만 .
집에서 뭐라해서 관두지도 못하겠고 ........
난 세상에서 쌤들이 젤 싫다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