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구했는데..
평일이라고 공고에 적혀있어서 5일 근무인 줄 알고있었어....면접 수요일에 봤나 암튼.. 다음주부터 나오래 그래서 기다렸다..? 아니 뭐 여기까지는 아주 평범해..
근데..
주말 저녁에 갑자기 부담되니까 이틀만 연속으로 해서 목금 이런식으로 나오래..또 며칠 기다렸지..
출근 전날 또 연락왔어 그 주에는 하루만 나오라고..그래서하루 또 기다렸어.. 하..난 빨리 시작해서 돈 모아야 하는데 이렇게 조금씩 끄니까...기다리면서 다른 곳 면접보고 그러기도 좀 애매하고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기다렸지....근데 하루 일하고 그 다음주에 출근하기 전날이 되니까 또 연락왔어...
안와도 된다고...도와줄 사람에 생겼데...하하..
보건증 만들어야 한데서 비용도 들었는데. .
급하게 알바 찾으니까 내가 할 수 있는 곳이 거의 없어...너무 화나.....
다들 계약서는 언제쓰는겨...첫날에 써야하나...난 거의 이주를 기다리다 다른 알바자리 다 놓치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