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가격리중인 며느리 속 뒤집는 시어미

|2022.01.28 09:41
조회 85,244 |추천 494
하도 열받아서 말이 곱게 안나옴 죄송해요

지 아들이 술집가서 술 처먹다가
확진자랑 동석해서
며느리까지 자가격리 해야하는 상황
참고로 맞벌이에 도움 받은거 1도 없고
열심히 벌어서 대출금 갚는 중이고
나는 워커 홀릭 소리 많이 듣고
직장에서 잘 하려고 엄청 열심히 하는 편인데
저 놈 땜에 회사 못가는거도 열받아 죽겠는데

시어미가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자기 아들 덕에 너도 쉬고 좋지 않냐고
집에서 알콩달콩 지내고 밥을 잘 챙겨주라고 개소리함
살인 충동 남
우리엄마는 집앞에 과일이랑 고기랑 이것저것 챙겨서 두고 가면서 위로하는데
시애미는 전화해서 열불나게 입만 나불댐
헛소리나 하고 도움도 안되고
너무 싫다 진짜....
저주해
추천수494
반대수34
베플답답아|2022.01.28 10:44
여기서 백날 저주해도 소용없으니 그런 헛소리 들으면 말 좀 해요, 대체 입뒀다 뭐함?
베플남자ㅇㅁㅇ|2022.01.28 10:50
시어매에게 남편 운전시켜 보낼테니 아들하고 2주간 알콩달콩 푹 쉬라고 하세요.
베플ㄷㅊ|2022.01.28 11:11
어머님 명절에아들보낼테니 다같이 자가격리하셔요. 다들쉬니까좋을거아니예요. 해드려야지. 입뒀다어따쓰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