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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뮤직 출신 아이돌 데뷔 스토리

ㅇㅇ |2022.01.28 13:25
조회 21,071 |추천 166





 





1. 방탄소년단 - 정국



슈퍼스타K 오디션에서 예선 탈락한 후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7개의 소속사 관계자로부터 캐스팅 제의










 





빅히트에 방문하게 된 정국은

그곳의 1호 연습생이었던 RM이 랩하는 모습을 보고

'멋지다'라는 생각이 들어 그 자리에서 바로 빅히트 입사 결정













 





현재는 RM이 지어준 별명인 '황금 막내'로서

세계적으로 활약하는 중















 





2. 방탄소년단 - 슈가



대구의 한 힙합 크루의 비트메잌로 활동하다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2010 ' 힛 잇(HIT IT)' 오디션에

랩과 작곡 두 부문 동시에 지원














 






첫 오디션 지원임에도 2등을 차지














 






빅히트 입사 후 작곡가 겸 연습생 생활을 시작


> 지금의 방탄소년단 래퍼














 





3. TXT - 수빈



중3 시절 빅히트 뮤직에 이메이로 지원

> 연락이 오지 않아 포기


알고보니 전화번호를 잘못써서 연락을 못했다고













 

 





캐스팅 팀에서 두달간 수빈을 수소문한 끝에 합격


투바투로 데뷔함


추천수166
반대수10
베플ㅇㅇ|2022.01.28 13:40
투바투 애들 내가 더 적어보자면 범규는 대구에서 아빠차타고 가고 있었는데 신인개발팀이 범규 아빠차 문두드리면서 범규씨 타고 있냐묻고 오디션 볼수 있냐 물으니까 범규가 시험기간이라 안될거 같다고 함 그러니까 신인 개발팀이 오늘 서울갔다가 내일 자기가 다시 대구 내려오겠다고함 그리고 오디션 합격하고 입사하자마자 데뷔조되어서 데뷔함
베플ㅇㅇ|2022.01.28 18:40
수빈이 진짜 짱이었음ㅋㅋ 수빈이가 이메일에 전번 잘못 알려줬는데 그걸 어떻게든 알아내서 수빈이 전번 찾은게 오짐
베플ㅇㅇ|2022.01.28 18:39
연준이는 두번 캐스팅 받았는데 그 두번이 다 빅히트에서 일하는 다른 직원이었음.. 그래서 빅히트 오기로 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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