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탄소년단 - 정국
슈퍼스타K 오디션에서 예선 탈락한 후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7개의 소속사 관계자로부터 캐스팅 제의
빅히트에 방문하게 된 정국은
그곳의 1호 연습생이었던 RM이 랩하는 모습을 보고
'멋지다'라는 생각이 들어 그 자리에서 바로 빅히트 입사 결정
현재는 RM이 지어준 별명인 '황금 막내'로서
세계적으로 활약하는 중
2. 방탄소년단 - 슈가
대구의 한 힙합 크루의 비트메잌로 활동하다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2010 ' 힛 잇(HIT IT)' 오디션에
랩과 작곡 두 부문 동시에 지원
첫 오디션 지원임에도 2등을 차지
빅히트 입사 후 작곡가 겸 연습생 생활을 시작
> 지금의 방탄소년단 래퍼
3. TXT - 수빈
중3 시절 빅히트 뮤직에 이메이로 지원
> 연락이 오지 않아 포기
알고보니 전화번호를 잘못써서 연락을 못했다고
캐스팅 팀에서 두달간 수빈을 수소문한 끝에 합격
투바투로 데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