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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하는 우리 언니 수의대 감

ㅇㅇ |2022.01.31 15:51
조회 191,848 |추천 1,390

우리 언니만큼 미친X를 본 적이 없음

1. 우리 집 스피치 강아지 말 안 듣는다고 두꺼운 사전으로 미친듯이 때림
2. 전학 가기 전에 자기가 싫어하는 애 헛소문 퍼뜨려서 매장시키고 감
3. 수련회 가는 버스에서 잠 자는 애 도촬해서 저장함 그게 한 명이 아니고 5명은 넘는 듯
4. 학업 스트레스 푼다고 길고양이 새끼 한 마리씩 데려다 만지고 다시 길고양이 살던 데로 가져다 둠 뭐가 문제인지 모를 수도 있겠는데 고양이 어미는 냄새로 새끼를 구별해서 언니 냄새가 잔뜩 묻은 고양이 새끼는 버리고 떠남 우리 언니는 그걸 알고 의도적으로 그짓을 함

이런 우리 언니가 수의대에 감 공부만 잘하고 인성 0점인 우리 언니 수의사하면 뭔 짓을 할지 모르겠어서 미치겠음 진짜...

추가글: 제 언니로 인한 다른 분들의 피해를 원치 않습니다. 수의대 관련 정보도 삭제하였으니 수의대생 분들에 대한 억측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수의대에 갔다"라는 말의 의미는 올해 입학했다는 것이 아닌 재학 중이라는 의미였습니다. 무고한 수의예과 1학년 분들에 대한 비난도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이 글이 남초 커뮤니티에서의 고양이 학대가 드러나자 이를 감추려는 의도로 조작된 글이라는 분도 계신데 저 역시 남성우월주의와 여성혐오를 혐오하는 사람으로서 그런 의도로 글을 조작하지 않았습니다.

추천수1,390
반대수41
베플ㅇㅇ|2022.01.31 15:52
어떻게 ㅅㅂ 1번부터 개 같네 어떻게 강아지를 사전으로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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