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금요일날새벽에 대전에있는 클럽에서 말을걸었던 여자분이생각나서 글올리네요..
저한테말을걸었는데..전말도안하고 무뚝뚝하게대한거같아서
사실그여자분한테 관심은있었는데...제가예전에 알던여자하고 넘닮아서 이상하게도말을 못하겠더라구요..그날넘안좋은일이있어서 머리속에 그생각만하느라고..
글구 술도넘취해서 말이좀꼬여서 실수할까바
그날이후로 그여자분이 생각나네요..
다시함봤으면 좋겠는데....이름도 연락처도몰겠어요..
28살이라고한것밖에 아는게없네요..
대전중구청에있는 설탕과수박이라는 술집에서
혹이글을 보신다면 답글이라도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