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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막달인데 굳이 자고간 시어머니

ㅇㅇ |2022.02.01 12:42
조회 138,651 |추천 518
3월달 출산예정인데

친정식구는 막달이니 친정에도 오지말라하시는데

시어머니(시아버지안계심)

어제 오전부터 오셔서 밥까지 다드시고

오전에는 시동생이랑 동서까지 부르셨네요

다행이 동서가 형님 막달이니 힘들다고

1시간 이내로 갔고, 시동생은 시모보고 형수님힘든데
여기서 뭐하러 자냐 그러고
시어머니는 어제 오전부터 오셔서


점심 저녁 다시고 거실에 주무시고 지금까지도 안가고 계시네요

냉동고에 아이스크림 한개먹으면 아이스크림먹지마라하고

잘려고 신랑이랑 방에 들어가면 신랑 불러내고

아직까지도 안가네요ㅠㅠ

미치겠네요 배뭉치고 다음달 출산예정인데 굳이 이렇게

오셔야되나요?

근데 시어머니는 저를 "배려"라고 하시나요?

막달인데 제가 시모집오면 힘드니 저희집와서 자고간게

배려랍니다

왜자꾸 저를 엿맥이는기분이 들죠?


아 설거지랑 밥차리기 뒷정리 아~무것도 안했어요^^







추천수518
반대수33
베플ㅇㅇ|2022.02.01 14:45
님도 아무것도 안 했죠...? 남편이 다 한거죠?? 제발 호구같이 님이 다 했다곤 하지 말아주세요...
베플ㅇㅇ|2022.02.01 13:54
친정 부모님 소환 하세요. 우리딸 막달인데 친정 오기 힘들까봐 우리가 직접 왔다고 그게 배려 라고 지금 부르세요.. 부모님
베플ㅍㅁ|2022.02.01 14:02
남편은 뭐하는 인간이에요? 시동생부부도 다 아는걸 자기엄마 위한답시고 그러면 그냥 친정가요. 내자식도 위하지않는 사람한테 그집구석에 왜 지금까지 버티고 있어요? 빨리 친정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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