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이랑 별 관련은 없지만 나 구라안치고 비엘에 관심 없는데 차라리 저런 장면이 더 닝글닝글하고 재밌었음... 지우학 보는 내내 짜증났던점이ㅠ 쓸데없는 러브라인이 너무 많았던거거든? 요런 서사가 있다~ 정도로 끝내면 ㄱㅊ은데 스토리 전개되는동안 저 좀비소굴에서 서로 질투하고 좋아하고 사귀니 어쨌니 하는 게 너무 유치하게 느껴졌음... 본문에 나오는 브로맨스처럼 걍 위급상황에서 손을 텁 잡거나 껴안는 장면들이 오히려좋아 무드로 은은하게 기억에 남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