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아해서 2년 만났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행복했어
권태기로 헤어졌다 힘들어서 다시 만났어
그리고 또 서서히 식어갔고
역시 안만나는게 맞구나 느꼈어
슬퍼 아프고.. 걔가 지내는거 보면
속상해 누굴 만난다는 걸 보면 진짜 힘들거 같고
허탈하고 다시 볼 자신도 없고 마주치면
심장이 터질거 같아
누굴 만날 자신도 다시 만날 자신도
잘지낼 자신도 없어 .. 나는 왜이러고
내 감정의 정의는 뭘까… 답답하다
진짜 좋아해서 2년 만났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행복했어
권태기로 헤어졌다 힘들어서 다시 만났어
그리고 또 서서히 식어갔고
역시 안만나는게 맞구나 느꼈어
슬퍼 아프고.. 걔가 지내는거 보면
속상해 누굴 만난다는 걸 보면 진짜 힘들거 같고
허탈하고 다시 볼 자신도 없고 마주치면
심장이 터질거 같아
누굴 만날 자신도 다시 만날 자신도
잘지낼 자신도 없어 .. 나는 왜이러고
내 감정의 정의는 뭘까…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