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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부부방 방문열어놓고 자라네요?

ㅇㅇ |2022.02.01 21:07
조회 189,043 |추천 880
시어머니 시아버지랑 사이 최악임 이혼만 안했지
9년째 별거중
설날이라 시어머니 우리집에서 떡국드신다고
하룻밤 거실에서 주무신다함
이불피더니 우리 부부방문 닫지말라하심^^
어이가 없어서 방문닫고자는건 개인프라이버시다 문닫고
자겠다하니
오늘 하루종일 날 죽일듯이 노려보시고 틱틱거리고 가심
생각할수록 또ㄹㅇ같아서 어이가없음.
아들내외 부부가 방문닫고 자고 마라까지 시어미가 입뗄일인가요?
진짜 이혼생각이 간절함 미친듯이 간절함

추천수880
반대수28
베플|2022.02.01 22:44
저럴 땐 어이없는 표정으로 왜에요오?라고 물어봐주세요. 이유가 듣고 싶다!!!
베플남자|2022.02.01 21:21
남편 옆에 있을때 '어머니 눈빠지겠어요 왜이리 절 노려보세요 . 무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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