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설날에 돈 훔쳤었는데

ㅇㅇ |2022.02.03 01:12
조회 3,412 |추천 2
진심 너무 후회됨….14살때 그랬었는데 두번 그랬거든..?
첫번째는 훔치고 이모가 모를줄 알고 썼었는데
두번째때 카메라 설치하셨더라…그 많은 돈이 없어졌으니 당연히 하실 수 밖에..엄마아빠한테 내가 그랬다고 말하시고 엄빠는 그럴리 없다고 하고 부정했는데 그 영상보여주셨음
너무 죄송해.. 7-80만원 훔쳤고 집와서 아빠 우는거 처음봤어…
지금 5년지났지만 하..진짜 아직도 너무 창피해서 이모한테 어떻게 대해야될지 모르겠다…나 원래 활발하고 장난끼 많은데
엄청 누르고 있음. 엄마아빠 앞에서도 돈에 관한 얘기는 잘 못꺼내
진짜 너무너무 후회된다

한 이유는 꾸미는거랑 스티커를 엄청 좋아했는데 마음껏 사고 싶었어..
추천수2
반대수32
베플ㅇㅇ|2022.02.03 01:14
반성한다니 뭐 다행이긴 한데 7-80이면 너무 큰 돈이다 제목 보고 끽해야 5만원일 줄 알았음
베플ㅇㅇ|2022.02.03 01:22
한심하네 ㄹㅇ
베플ㅇㅇ|2022.02.03 20:17
난 훔쳤다길래 많아봤자 10만원 20만원인줄 알았는데 80만원.. 간도 크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