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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 검사, 매번 왔다갔다 해야 하는 환자 보호자는 매번 유료검사하기 힘드네요 ㅜㅜ (청원도와주세요)

ㄱㄴㄷ |2022.02.04 10:49
조회 9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암환자 보호자 입니다.
암환자들은 항암으로 인해 정기적인 입원이 필요합니다.
입원시에는 보호자가 함께 하는데. 그럴때에는 보호자도
pcr검사를 하고 동반입원을 합니다.

지금까지는 선별진료소나 보건소 또는 해당 병원에서 pcr 검사를 진행하고 입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변경된 pcr검사 방법으로는 보호자 동반입원시 3차병원에서는 보호자까지는 검사를 해주지 않고 다른 곳에서 하고 오라고 합니다.

그러면 다른 곳에서 알아보면 금액이 보통 8~12만원 입니다.
저희는 지금 투병생활만으로도 너무 힘들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운데. 2주에 한번씩 한달에 20만원 돈을 pcr검사에 지불 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기약없는 투병을 하는 환자들 입니다.

이 항암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고ㅡ 이 코로나 상황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마당에 한달에 20만원씩 1년이면 240만원을 pcr검사비용으로 지불해야 합니다.

차라리 질병관리청에서 신속항원검사만으로 보호자 출입이 가능하게 정책을 내어 주시던지. 아니면 보호자도 함께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정책을 내어주십시오.
너무 많은 검사자들로 인해 경제적.사회적으로 큰 지출이 있기에 pcr검사에 대한 정책을 변경한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암환자뿐 아니라 기타 다른 병으로 인해 병원을 이용해야 하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경제적 어려움을 더하진 말아주세요. 적어도 저희가 집 가까운 병원이나 보건소. 호흡기 클리닉에서 환자와 동반하여 무료나 혹은 그 전처럼 저렴한 비용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Bhm5TK

아...저도 보호자 인데 너무 힘듭니다. 
직장생활도 있고, 자식들도 있는데, 어머니까지 암투병을 하고 계십니다.
매번 왔다갔다 하면서 간병을 해야 하는 입장인데, 병원에 출입을 하기 위해서는
PCR검사를 무조건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보건소에서 무료로 받을때는 번거롭더라도 , 받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무료검사 대상자가 아니라, 한번 받는데 8~15만원 사이의 비요이 드네요 ㅜㅜ
2틀에 10만원씩잡아도....한달에 못해도 100만원 이상씩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안그래도 힘이든 상황인데, 정책까지 힘들게 하네요
위에 청원 올리신분과 같은 입장이라 공유 합니다.
청원 동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와주셋요~
감사합니다.

변경된 PCR검사정택떄문에 환자들은 힘듭니다 (청원링크)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Bhm5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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