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실 고환율 정책이 맞아.jpg

GravityNgc |2022.02.04 19:09
조회 94 |추천 0


우리나라는 기축통화국이 아니자나.


매년 5%씩 미국에 비해 유동성을 늘려,


통화량을 증가시키는거야.


그러면 5%씩 달러에 비해 화폐가치가 하락하기 시작하겠지.


그러면 우리가 현금으로 집을 사던, 차를 사던, 휴대폰을 사던, 서비스를 구매하던,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5%씩 손실을 보는거지, 


이런 경우 기업들이 투자금으로 자본을 회수할떄도 편해,


10조원을 투자했는데 3년뒤 그대로 되팔아도 5% 이상의 수익이 창출되자나.


그래서 적절한 인플레이션은 과감한 투자를 유도하고, 소비를 빠르게 증진시키지.


돈은 가지고 있어봐야 계속 떨어지자나, 이런 경우 달러만 사둬도, 


매년 큰 수익을 낼수있을꺼야.


당연히 수출 경쟁력도 좋아지고, 내수 시장 활성화도 좋아져, 


중요한 것은 외환 보유고인데,


시장 변동 환율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외환 보유고의 감소는 걱정하지 않아도 돼,


물가가 상승하는 원인이 물가의 생산량 감소가 아니라, 화폐 유동성 증가에서 비롯된거지,


지금처럼 석유와 원자재를 초과생산하면서, 통화량을 늘리닌깐, 


오히려 디플레이션 현상이 발생했어, 물가가 하락한다는거지,


고환율 정책이 수출 경쟁력의 우위를 가지게 해줄것이며, 


내수 시장의 경쟁력을 높여주게 될거야.


그리고 경제 성장률도 높아지겠지. 


돈으로 뭘 사던 시간이 지나면 이익이 될테닌깐,


물론 이런 시장 환경에서는 금리도 높아질수밖에 없을거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