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혜경 의전 갑질 논란 여성공무원 몸종 부리듯

활빈당당수 |2022.02.06 12:23
조회 194 |추천 0
설날 안동 김씨 화수회 방문한 이재명 대선후보


이재명 마누라 김혜경이

여자 공무원 2명을 수행비서 의전비서로 부리면서

공관 냉장고 팬티  정리와 

음식배달 약처방 병원 퇴원 수속 등 온갖 사역을 다 시켰다고 한다.

여자 공무원이 가사도우미냐? 무수리냐?

그런데 SBS 이 쓰레기 방송은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때

박근혜가 성형수술 피부미용시술 차병원 진료를 받은것하고

김건희에 대한  의혹은

온갖 시시콜콜한것까지 다 보도하더니만

김혜경 갑질 의혹은 왜이리 소극적으로 보도하는 것이냐?

SBS 이 쓰레기 방송은

KBS MBC 하고는 다를줄 알았더니만

지금은 오히려 KBS MBC 보다도 더하고 있다.

노조가 장악한 방송을 민영방송으로 놔둘 필요가 없다.

이번 대선에서 정권교체가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정권교체가 되면 SBS 이 쓰레기 방송은

아예 폐지를 시키든지

아니면 KBS MBC 처럼 정부이사를 파견해서

통제를 하든지 해야 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