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는 팬데믹.코로나.백신의 진실을 탐구해야 합니다]1
저는 작년 6월부터 코로나와 백신의 진실을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5년 전, 독감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그리고 2주만에 혈액암이 발병하여 6주 만에 돌아가셨습니다. 그 후, 저는 백신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수년 간 연구를 하면서, 저는 대부분의 백신이 생각보다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물론 몇몇 백신은 이로움이 더 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그렇지 못합니다.
신은 인간에게 모든 바이러스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체계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인위적인 화학물로써 이런 신이 창조한 면역체계를 대체할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오만일 수 있습니다.
백신이 완전히 안전한 것이라면 그것을 권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이미 전 세계의 무수한 사례에서 본 것처럼 아주 위험합니다. 한국에서만 백신 접종으로 사망한 사람이 1800명에 육박합니다. 크고 작은 부작용을 신고한 사람은 40만 명이 넘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 중 일부분이 신고를 합니다. 서울대 이왕재 교슈는 실제는 신고된 것보다 몇 배 이상이 많을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부에서는 백신 접종후의 부작용의 신고 사례들을 제대로 연구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중들에게 이런 사실들을 제대로 알리지도 않습니다.
다만 보건과 방역을 구실로 이러한 위험한 백신 접종을 계속 권하기만 합니다. 게다가 백신패스 정책으로 백신 접종을 하지 않으면 일상 생활을 어렵게 만듭니다. 그래서 상당수의 사람들은 접종을 원하지 않는데도 사회 생활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접종을 합니다.
그리하여 전 국민에 대한 백신 접종이 이어질수록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종 후에 부작용으로 죽거나, 심각한 부후유증으로 고통받습니다. 사실이 이러한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에 대해 의심을 품지 않습니다. 그들은 보건당국과 의료인들이 접종을 권하므로 그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 있는 그대로의 팩트를 살펴야 합니다.
2월 3일 현재, 한국에서의 백신 접종 후 부작용 신고건수를 보겠습니다. 물론 신고된 건만입니다. 부작용 경험자 중 오직 소수만이 신고를 합니다. 하버드 대학 연구에서는 백신 접종후 부작용을 경험하고 신고하는 비율을 1% 안팎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실제로는 이보다 얼마나 더 많을지 계측하기도 힘들 정도입니다.
이러한 팩트가 있는데도, 백신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의사, 전문가들을 주류에서 벗어난 음모론자로 취급할 수 있습니까? 지금의 코로나 백신은 이제껏 있어왔던 모든 백신을 압도할 정도로 무수한 부작용을 낫고 있습니다. 이것이 팩트이지, 단순한 추정이나 음모론이겠습니까?
여러분은 이제 의문을 가져야 합니다. 왜 이렇게 위험한 백신을 각 나라의 정부에서 강제하는 것인가?
의문을 품는 것에서 진실의 탐구는 시작합니다. 우리는 이제 함께 진실을 탐구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2022년 2월 현재. 질병청에 신고된 건수만]
사망자-1766명
위중증-13164명
부작용 신고 건수(크고 작은 모든 사례)- 43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