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에서 10대에 부모가 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새 예능프로그램을 론칭한다.
1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MBN에서는 10대에 부모가 된 이들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하는 새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를 준비 중이다.
'고딩엄빠'는 결혼, 출산, 육아까지 인생의 중요한 이벤트들을 10대에 경험하게 된 고등학생 엄마, 아빠의 리얼한 일상 관찰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MBN은 앞서 '돌싱'들의 연애 리얼리티 '돌싱글즈'를 과감하게 론칭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만큼 '10대 부모'라는 파격적인 소재가 또 한 번 시청자들 사이에서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MBN '고딩엄빠'는 오는 3월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