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결혼하면 손해라고 항상 말하면서 혼자 인생 사는것에 대한 근거없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과연 그럴까?
여자들은 대부분 중소기업 경리같은 낮은 연봉의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그리고 그런 직장들은 대부분 40대쯤 되면 짤릴 확률이 높지얼마든지 젊은 여성들로 충원할 수 있는데 뭐하러 히스테리 노처녀를 고용할까?
그렇다고 여자들이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나냐? 그것도 아니잖아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대부분 오또케 오또케만 할 뿐이잖아인생에서 크고 작은 문제가 생길텐데 어떻게 해결할 거냐?
사는 곳도 볼까?여자들이 혼자 살때 가장 흔한 주거형태는 월세야그녀들의 소득을 감안하면 자가 아파트는 꿈도 못꾸지
혼자면 평생 그런 상태로 살아가야 해아니지 늙어지면 직장도 짤릴테니 더욱 비참한 상태가 되지직장에서 안짤리더라도 평생 자기 힘으로 일해서 살아가야 해돈 몇푼에 아등바등하고 노동해서 살아가야 하는 인생이 여자에게 행복할까?어떤 여자는 직업으로 자아실현 운운하겠지만 경리직 가지고 뭔 자아실현을 하겠냐?그리고 하루에 수십명이 과로사, 사고사로 죽는 험한 데가 직장인데 여자들은 그런 험한곳에서 평생을 살고 싶니?
그런 주제에 결혼은 여자에게 손해라며 스스로 불섶에 뛰어드는 나방같은 짓을 하지
여자들아. 어설픈 비혼주의에 홀려서 더이상 비참해지기 전에 결혼해라돈없어도 남자가 책임감있고 성실하기만 하면 어떻게든 먹고 산다남자에게 사랑과 존경을 표시하면 남자는, 특히 한국남자는 온몸을 불살라서라도 사랑하는 이에게 헌신한다대한민국에서는 남자가 책임감,성실함만 있으며 어떻게든 어느 정도의 생활수준은 보장해준다그러면 자식도 키우고 잘 살수 있다서로 의지하고 의견을 나누면 훨씬 질좋은 삶을 살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