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윗글 보니 울 시아부지 재작년 환갑잔치 생각이 나네요..

밤여우 |2004.03.06 15:49
조회 75 |추천 0

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아직두 그런시부모가 다있나여??

며느리 귀한줄 알아야지..아마 시골분이라서 그런것같네여..

무식하면 어쩔수 없데니깐...

남편분이 중간에서 역할을 제대로 해야 고부간의 갈등이 없는건데...

에~휴 전 아직 미혼이지만.. 벌써부터 걱정되네여..

지금 만나는 남친이랑 하든 안하든 미리부터 울시부모될분들 인격성품파악

들어가야 되겠네여..만난진 4년찬데 집에 인사간건 3번??..

4년이고 뭐고 아니다 싶음 때려쳐야지.....

님도 시부모한테 단단히 말하세여..돌아가실때까지 대접받으실려면

며늘한테잘하라고................넘심한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