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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엄마 보세용~

나두 |2008.12.22 23:25
조회 3,079 |추천 0

 

 

아래 아가 사진이 너무이뻐서 클릭했더니 낙천적이던 미니엄마님이시네용..

저 기억하실련지요~ 예전 미니엄마님이 아가낳을 두려움은 아직없다고 올리신글에

 

저도 그렇다고 글남겼었는데 . 혹 기억안나시죠? ㅋㅋㅋ

(근데 정말 출산에대한 두려움이 없어서그런지 아가 병원간지 1시간만에

힘두번주고 순풍 낳았어요 ㅋㅋㅋㅋ난감-_-;)

 

전 하도 비슷하고, 또 아가늦는다길래 어떻게 잘 낳았을까 하는생각에

미니엄마님이 많이 생각나네용...

(출산때 아픔은 정말 어떠셨나용 ㅠㅠ? 후기를못봤어요..컴터없이 몸조리하느라구요..)

 

아공. 말이길어졌어요 ~ (미니엄마님이 이 글을 보실질 모르겟네 ㅋㅋ)

 

아가 얼굴 너무이쁘더라고요 ..

전 이제 아가 192일정도 된거같아요 .. 저희아가 키가 71cm, 몸무게 81이예요 ㅋㅋ

 

건강검진 받으러갔떠니 .. 키는 100명중에또 비교를하더니 크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몸무게가 ㅡ.ㅡ 키에비에선 작다네요 .. 그치만 또 개월수에생각하면 표준이라고..

 

걱정하지말라고는 하시는데 ㅡ.ㅡ 몇일전 제사하러갔더니 고모님이

아가 맘마 잘 챙겨주라 하시더라구용...

 

흠... 미니엄마님도 아들 낳으셨더라구요 ㅋㅋ

정말 남자애처럼 똘망똘망하게 잘생긴거같아요 ~

 

저희아들은 ㅡ.ㅡ 딸소리 많이 듣고자랐더라는 ㅠㅠ

 

이궁 글이 길어졌어 .. 우리아가 사진도 공개할께용..

아가 둘이있는 사진은 우리 15일나는 조카랑찍은거예용

같이 안고 밖에라도 잠시 나가는날엔 쌍둥이소리 내내 들어요~히히

 

ps, 임신하신분들 .. 특히 막달 들어선 맘님들 힘드시죠 ..

낳고보면 배고프다고, 졸리다고, 투정부리긴하지만 또 그모습까지 이뻐서 웃음나와요 ..

근데 가끔은또 요놈이 내가 이렇게 키워주는걸 크면 모를테지...라고 생각나서 멍해질때도

있어요... 슬퍼 ㅠㅠ

.. 날씨 추운데 우리 뱃속에 아가들 춥지않게 배 따듯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낳는 날까지 태교태교! 아가를위해서 좋은생각하시구영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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