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결국에는 얼마나 상대방을 질리게 하는 행동이자 배려가 없는 너의 이기적인 행동이라는걸 알아야한다.
상대방은 이별을 얘기했는데 매달릴만큼 매달리는건 이별을 인정하지 못하는 곧 우리 모습이고 인정하지 못한다는건 어린아이가 부모가 장난감 안사주는걸 인정못하고 떼쓰고 매달리는거나 다름없지
아랫글에 처절하게 매달려야 미련이 떨쳐진다?
만약 그렇게 해서 겨우겨우 돌아온다가정해보자
그 연애가 오래깔까 과연 내가 파워오브을의 입장이 되면서 살얼음판 같은 달라진 사이에 속으로 전전긍긍하고 그러기엔.
더 큰 감정소비 아닐까, 그사람은 나를 예전 처럼 대하지도 않을 뿐더러 사람이 무의식적으로라도 절대 갑질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거든
다년간의 재회를 반복해본 사람으로서
그렇게 잡지 않아도 잡힐 사람은 잡히더라
그래서 존버가 있는거고 수개월 뒤에 담백하게 오랜만이라고 연락해도 재회하는 사람들이 있는거야
마지막으로 딱 한번 잡아보고 안되면 깔끔하게 이별을 인정해야하는게 성숙한 연애가 아닐까.
매달리고 해볼만큼 해본다는건 상대방의 결정을 이해하지못하고 상대방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는 이기적인 행위에 불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