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변에 결혼한 사람 많고 육아중인 사람 많아서 애를 너무 좋아하는거 같은데 보통 다 그럼?
만나는 동안에 너무 지나칠 정도로 조카들을 좋아하고 엄마보다 본인이 더 조카를 챙기는 느낌이 강했음.
2.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결혼에 대한 확신을 주려면 어떻게해야함?
내 생각은 결혼을 전제하에 만난다고 해도 믿음과 신뢰가 쌓여야 결혼을 하는거 아님?
그래서 난 관계가 진전되면 가족들한테 소개도 하는거고 기념일이에 선물도 사주고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여자들은 뭘 어떻게 해야 이사람이 나랑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구나 라고 느낌?
3. 보통 사귀자마자 가족들한테 알림? (ex. 나 어제부터 사귀는 여자있어 이런식)
2번 같은 경우라서 난 좀 더 관계가 진전이 되면 소개하고 싶었는데 여자쪽은 가족들이 내 존재를 알고 우리 가족은 그친구 존재를 모르는데 내가 상대방한테 우리 교재하는거 말 안하냐고 물어봤었음.
4. 고민이나 걱정거리 불만사항들을 말하라고 하면 말 안함? - 난 서로 소통하고 싶어서 고민이 있으면 나누고 불만이 있으면 개선하고 싶은데 사귀는 동안에는 말을 잘 안하더라고 근데 나중엔 그런 사소한거 하나하나가 다 본인한테 스트레스였다고 해서 할 말이 없더라고 난 이런 상황 자체를 만들고 싶지 않아서 평소에도 계속 이야기 해달라고 했던건데.
5. 보통 4번같이 말을 해달래도 안하는 이유가 있음?
6. 추가로 병동에서 일해본 사람있음? 진짜 그렇게 바쁨? 일할떈 바쁘다고 사실상 카톡 거의 안함.
케바케긴 하겠지만, 암만 그래도 여자특성상 핸드폰을 손에서 떄질 않는데 카톡을 이렇게 드문드문하게 할 수 있음?
내가 불만이였던건 정식으로 교재를 시작했는데 연락이나 표현이 교재전보다 줄었다고 느꼈기 때문에 아쉬움을 토로하긴 했었는데 그런다고 내가 칼답해달라고 한적도 없고 답이왜케 없냐고 짜증낸적은 없었음.
7. 사귀기전엔 표현 많이하다가 사귀고 나서 표현이 줄면 무슨의미임?
난 이게 젤 의아함. 정식으로 만나기 전부터 상대방이 나보다 훨씬 많이 표현하던 사람이였는데 모든 애정표현, 스킨쉽 모드 상대방이 먼저 나한테 해줬음. 거기에 나는 더 많이 표현해 줬지.
대충 이정돈데 여자들 심리를 알고 싶음.
전제조건이 더 필요하겠지만 글이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7가지 정도에 대한 여자들 생각을 알고 싶음.
꼭 답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