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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새댁의 요리&밑반찬 모음 16

날아라세야 |2022.02.17 17:13
조회 29,699 |추천 70





안녕하세요!요리가 취미인 1년 차 새댁입니다 :)❤️


3주 만에 다시 글을 올려보는 것 같아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요리 잘하시는 분들이 어찌나 많던지따라가기에 한참 부족하다는 걸 느꼈어요


플레이팅도 다들 예쁘게 잘하시던데그런 분들 보면 참 부럽네요 :)!!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조금씩 해보고 있답니다!


오늘도 역시 부족한 요리지만 살짝 풀어볼게요~윙크




스타트..사랑




1. 규동(?)   남편이 유튜브에서 규동 만드는 걸 보고 먹고 싶다고 해서 한번 연습 삼아 만들어본 규동이에요!   남편이 맨날 야근하고 새벽에 와서 아직 만들어주진 못했네요 ㅠㅠ

 






2. 등갈비찜

   친정집에 놀러 갔을 때 만들어드린 등갈비찜이에요~!

   오랜 시간 푹 끓였더니 살도 쏙쏙 빠지고 간도 잘 배어서 다들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3. 말린가지볶음

   호불호가 심한 반찬이죠~! 친정 아빠께서 좋아하셔서 자주 만드는 반찬 중 하나랍니다! :)❤️

 






4. 삼계탕

   가끔 몸보신이 필요할 때 만들어 먹어요!

   남편도 저도 삼계탕을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삼계탕 안에 있는 찹쌀이 별미에욬ㅋㅋㅋ

 






5. 두부조림

   은근 밥도둑인 두부조림! 입맛 없을 때 두부조림 꺼내서 따뜻한 밥 위에 얹어 먹으면 그렇게 맛있을 수 없죠!

   레시피도 간단해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 ❤️

 






6. 짜장덮밥

   애호박, 새송이버섯, 감자, 당근, 고기, 양파 넣고 만든 짜장이에요!

   조카들이 짜장을 잘 먹어서 들통에 한가득 만들어 친정엄마네, 언니네, 저희 이렇게 세 가족이서 나눴네요 :)❤️

   국수 면을 삶아서 먹어도 짜장면같이 맛있다는!!

 

 






7. 쫄면

   저는 쫄면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친정엄마와 언니가 쫄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 처음으로 만들어봤어요!

   남편도 쫄면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랬었는데 매콤하니 맛있다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

   처음에 쫄면을 불려놔야 되는지 모르고 끓는 물에 바로 넣었다가 떡 될 뻔해서 당황했다는....점

 

 






8. 계란 샌드위치

   동네 빵집에서 샌드위치를 사 먹었는데 맛이 색다르면서 맛있길래 따라 만들어봤어요!

   계란 흰자, 노른자, 오이, 사과, 머스타드소스, 마요네즈, 후추, 파슬리 넣고 만들었더니 식감도 좋고

   맛있었어요 :)ㅋㅋㅋㅋ 근데 플레이팅 무슨 일이죠..? 당황

 






9. 순두부찌개

   친정 아빠께서 얼큰한 게 당긴다고 하셔서 집에 있는 재료 확인 후 후딱 만든 순두부찌개예요!

   칼칼하면서도 뜨끈하니 술을먹지 않았는데도 해장되는 느낌~~

 

 






10. 아스파라거스베이컨말이

   아스파라거스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 sns 보다가 맛있어 보이길래 만들어봤어요!

   고기랑 먹는 느낌과 또 다른 느낌이랄깤ㅋㅋㅋㅋㅋ 도시락 반찬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11. 청포묵

   맨날 똑같은 반찬만 하는 것 같아서 새로운 반찬을 해봤는데

   친정엄마께서 좋아하는 반찬이었지 뭐예요? 들기름 팍팍 넣어 만들어서 엄청 고소하고 쫀득하니 맛있었어요!


 







16탄은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윙크




다들 코로나 시국에 많이 힘드시겠지만

모두들 힘내시고!!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안녕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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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한 실력이지만

레시피를 까먹을까 봐

요리할 때마다 인스타에 기록 중인데요!

혹시나 레시피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까 하여 

공유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_heeya.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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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70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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