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데뷔 3주년을 앞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자연스러운 성장과 청춘을 담는데 집중한 엘르 스페셜 화보
스트릿 무드 잘 소화해서 이번 화보도 너무 좋더라
인터뷰도 짧게 공개됐는데 그것도 가져옴!
(수빈)
“감정선이 평이한 편이었는데 최근 감정에 진폭이 생겼다.
이런 자신이 낯설기도 하지만 더 재미있게 내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음악적으로도 표현력이 풍부해지지 않을까”
(연준)
“데뷔 이후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시야가 넓어졌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일이든 다양한 각도에서 살피려는 태도가 생겼다.
그려 놓았던 꿈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휴닝카이)
“확실히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성장했다.
무대에서도 조급해 하지 않는 여유가 생겼다.
무대 자체를 즐기고 음악을 더 사랑하게 된 것 같다”
(범규)
“연준이 형과 태현이가 아티스트로서 나를 더 높은 곳으로 끌어주는 멤버들이라면
수빈이 형과 휴닝카이는 내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구 같은 존재다.
우리 조합이 정말 좋다”
(태현)
“계속 행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 내 성격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음악을 통해서 가장 많이 전하고 있지만 어떤 매체를 통해 전달되든지
누군가 내 이야기로 힘을 얻을 수 있다면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화보 영상도 빨리 보고싶음
투바투 멤버들 얼굴 너무 잘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