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륜기는 황대헌 선수의 아이디어
박장혁 : 저희가 이제 사이사이 형들을 어깨에 끼워서 올라갔던 거는
박장혁 : 저희가 신장 차이가 3명 2명 이렇게 있는 편이잖아요
박장혁 : 신장으로 봤을 때는 형들이 좀 작지만 저희한테는 절대 작지 않고
박장혁 : 저희보다 훨씬 크고 위대한 선수고 선배였기 때문에 그런 것을
박장혁 : 표현하고 싶어서 형들을 저희와 높이를 맞춰서 그렇게 표현했던 거 같아요
오륜기는 황대헌 선수의 아이디어
박장혁 : 저희가 이제 사이사이 형들을 어깨에 끼워서 올라갔던 거는
박장혁 : 저희가 신장 차이가 3명 2명 이렇게 있는 편이잖아요
박장혁 : 신장으로 봤을 때는 형들이 좀 작지만 저희한테는 절대 작지 않고
박장혁 : 저희보다 훨씬 크고 위대한 선수고 선배였기 때문에 그런 것을
박장혁 : 표현하고 싶어서 형들을 저희와 높이를 맞춰서 그렇게 표현했던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