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믈일곱 남자고 톡을 한지는 한 4개월쯤 됬네요
톡을 항상 보다보면 세상에 여러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게되지만
현실에서 몹쓸인간들을 만나니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나네요
얼마전 저희 가게 여직원 두명이 그 자리에 없던 여직원 한명을 엄청 씹더라고요
그이유가 더 웃긴건 맨날 같은 청바지를 입고 나온다고 욕하는거예요
청바지가 어떤가 싶어서 유심히 보니 좀 낡긴해도 요즘 일부러 물을 빼서 입는거나
뭐 별반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귀고리가 촌스럽다고도 욕하던데 제가 보기엔
주렁주렁 단 것 보다는 참한게 괜찮던데....그리고 그 두여자가 정말 하는짓이 기가막힌게
또있는데요.... 그 둘중에 하나가 같이 촌스럽다고 씹던 사람이 자리비우면 촌스러운 그 여직원
한테가서 같이 욕한거 자기꺼만 쏙빼놓고 말한다는 거예요 허 참 제가 아무리 안듣는척 하고
옆에서 일했다지만 그래도 거리가 가까워서 어느정도는 들었을꺼란 생각이 없는건지
그냥 여자들일이라고 신경끌꺼란걸 아는건지 미친태도를 계속 보이네요
가게에 여자직원 달랑 셋 있으면 언니 동생 하면서 잘 지낼것이지 그 작은 집단에서도
뒤에서 욕하고 일러받치고 뭐하자는건지 정말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셋다 얼굴도 진짜 아닌데다 중간에서 박쥐짓하는 여자는 뚱뚱하고 키도 작도
얼굴도 쉣이고 성격까지 파탄이니 뭐 세상에 저런게 다 있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