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해 써야될지모르지만 있었던일을 사실대로 이야기해봅니다
저랑 친구랑 회사형이랑 3명이서 술을 먹게됐습니다
다같이 회사를 다니고있는중이고요 1차로 술을먹으니 반주식으로 먹다보니 배가불러서 2차로 어디로갈 생각하다가 제가 한달전에 양꼬치를 먹었을때 괜찮아서 제가2차살테니 양꼬치를 먹으러가자고해서 양꼬치를 먹으러갔습니다
근데 친구는 양꼬치를 처음 접하고 향신료 냄새를 싫어해서 먹더니 저한테 엄청머라고하더라고요
저는 친구랑 2차 술자리에서 엄청싸우고 회사형은 저희둘이 싸우는게 민망했는지 양꼬치를 2~3개를 집어서 쫌..억지로드셨습니다.....
그런데 얼마지나고 같이 술을 드신 형님께서 친구한테
솔직히 나도 양꼬치를 안좋아한다 근데 제가 2차를산다고했고 너희둘이 싸우니 억지로 꾸역꾸역 먹었다고 친구한테 얘기를 했더라고요
저는 친구한테 그소리를 듣고 그럼 그형은 가식이네를 주장하는입장이고 친구는 형은 저를 배려한다고 주장한다고하더라고요
다른분들이 봤을때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