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이 안 좋은 건 그렇다 치고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같은 반 오른쪽 팔 다리 선천적 장애로 좀 불편한 친구한테
팔 한쪽 없는 장애년이~ 이런식으로 맨날 말하고
나랑 사이 안좋아진 이유도 얘가 아예 없는 일 만들어 내서
나한테 누명 씌운거거든? 뭔가 하는 행동보면 마냥 정상적인 애라고는 생각을 못하겠음 남 감정에도 잘 공감도 못하는 거 같고
그래도 작년에는 아직 학생이었으니까 울타리 같은 게 있는데
지금은 성인이니까 진짜 막 나갈까봐 무서움
그리고 얘가 약간 청초?하게 생겼음 무쌍인데 청초
얘 예쁜 거 나도 아는데 본인도 잘 알아서
그거 이용해먹으려고 하는 경우도 많았음
남자애들한테도 가끔씩 이상하게 행동했었고 약간 성적으로
학교 졸업하고 관심 안가지다가 인스타에서 봤는데 뭔가 기분이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