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1 겨울방학 때 국어 공부 처음 시작함.
역시나 나도 나비효과 입문편과 예삼비+ 고1기출 문제집 모음으로 국어 공부를 시작함. 하지만 제대로 공부하는 법도 몰랐던 상태에서 그렇게 책만 깔짝거리다가 3모에서 국어 영역 5등급을 받음
그러다가 국어 학원을 처음 다녀보기 시작함. 거기서 기출풀어보고 몇개월 다니다가 끊음. 그 후 여름방학때는 학원을 안 다니고 메가 김동욱 t를 들음. 하지만 나한테 도움이 되는 건 별로 없었음. 여름방학 때도 그렇게 물 건너감
그 후 과외를 시작함. 하지만 내신만 해주셨기 때문에
9월 모의고사에서 높은 4등급을 받음. 하지만 그나마 조금 올랐다는 기쁨과 수학 1등급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어서 별 생각 안 들었음
그 후로 내내 내신공부만 해서
11월에는 다시 5등급 찍고
겨울방학부터 본격적인 공부 시작.
동네 학원에서 사설 모고 매주 주는 거 깔짝깔짝 풀다가 2월부터 학원끊고 대치동 학원 다니기 시작. 인강 대신 들을 생각으로 다님. 그러다가 숙제하는 양이 너무 적어서
이틀 전에 마더텅 독서,문학,문법 사서 하루에 독서 5지문(+분석) 문학 5지문 문법은 이틀에 5장씩 시간 재서푸는 중
베이스는 이제 그나마 쌓여서 뭔가 지금에야 제대로 된 국어공부를 하고있는 것 같음 ㅇㅇ
3모 잘봐야되는데 미치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