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작년 3월 공황장애가 판정이 되어 꾸준히 약을 먹고 아파트 커뮤니티 수영강사로써 열심히 일을 했지만.. 잦은 스트레스와 회사에서 공황장애로 휴직을 말하자 좋지않은 시선으로 휴직을 하고 바로 수영강사로 적합하지 않다고 회사에서 판단하여 계약직이였던 회사에서 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갑자기 14일전 재계약 해지통보를 받고 저는 극심한 공황상태로 인해 자해까지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 아파트에서 4년간 근무를 해왔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배신감이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5월 재직동안 출근을 못하게 하였으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아파트 입주민에게도 억울함을 호소 하였지만 도와주시는 분들또한 어느 순간 등을 돌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센터장이 공황장애로 수영도 못하고 물도 무서워 한다는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소문내기 시작했던거죠. 그리고 제가 자진 퇴사했다라고 입주민들에게 말했구요. 그렇게 저는 5월동안 충격과 배신감 그리고 거짓말로 인해 극심한 공황상태로 119에 5회이상 발작증세로 실려 갔었고, 사람이 두려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말한 공황장애로 일이 불가능 해졌다라고 말했지만 저는 바로 6월에 가게를 오픈하였습니다. 제가 일반 생활이 불가능 한게 아니였으니깐요. 하지만 코로나로 가게는 나날이 힘들어져만 갔습니다. 그래도 저는 버텨가며 아직까지 유지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들이 말한거와 정반대의 삶을 살고 있는것이지요, 공황장애로 사회생홣이 적합하지 않다라고 말하던 것은 결국 거짓말이 거죠. 꾸준히 약물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1년째 약물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5개월뒤 전 회사에서 다른 센터장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전화와 저를 도와주겠다며 각종 서류를 제출 하게 하였습니다. 병명이 무너지 왜 친구들에게 사실확인서등 그리고 병원기록을 다 떼오라고 저는 그게 저를 도와주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이건 가스 라이팅이였습니다.
자신들이 못마땅한 센터장을 쫒아내기 위해 제가 발판이 필요했던거지요. 심지어 노동청 조차 저를 이용해야 그 센터장을 고소 할 수 있다는 말 을 할 뿐입니다. 그 후 현재까지고 각종 서류를 제출 하라며 통보형식으로 제가 하려는 행동을 제재 시킬 뿐입니다.

하지만 큰문제는 한 번의 충격이 금방 사라지지 않는것 입니다. 1년째 저녁이 되면 술을 안먹으면 잠을 잘 수가 없구, 복용중인약 또한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마 술과 함꼐 먹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상담소도 1달을 다녔지만 나아진건 하나도 없습니다. 가게 운영하면서도 손님이 오면 놀래는 일이 번번하고 가끔씩 사람들이 두려울때가 있습니다. 평소 운동도 좋아하던 저는 이제 하루에 소주 2병이상 마시지 않으면 생활이 되질 않고 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 꾸준히 약물치료를 받지만 정신적인 충격에서 빠져 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을 상담하고 싶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