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짬짜미 사건
2. 황대헌 임효준 사건(+내용수정)
+ 당시 상황 추가
"당시 CCTV를 보면 피고인(임효준)이 사과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으며, 춤을 추는 듯한 동작을 하고 있는 모습도 나왔다", 당시 황대헌에게 엉덩이를 맞은 여자선수는 장난으로 받아들였다고 함.
1심 유죄가 나오고 노도희 선수는 탄원서, 다른 선수들은 의견 제출서를 냄.
+ 노도희 선수 언론 인터뷰 이후에 2차 가해 논란이 나옴. 추가해 달라는 입장이 있어서 추가해.
앞서 그는 지난 2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알려진 것과 달리 황 선수의 성기가 노출되지 않았다. 바지가 조금 내려가 엉덩이 살이 조금 보인 정도였다. 제가 봤을 때 (임 선수가) 바지를 벗기려는 의도는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문제가 심각해지지 않기를 모든 선수들이 바라고 있다"며 "임 선수가 처벌받길 원하지 않는다. 황 선수가 사과를 받아줬으면 좋겠다"라고 선처를 호소했다. 해당 인터뷰가 나간 이후 "제3자가 나서서 가해자를 옹호하는 건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라는 지적이 나왔다. 논란이 일자 노도희는 "피해자 입장에서 힘들었을 것이라는 걸 모르는 건 아니다"라며 "황 선수에게 했던 말들은 제가 경솔했고, 피해자에게 상처됐을 수 있다. 2차 가해였을 수 있는 경솔한 말들을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두 선수 다 잘못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저는 제3자지만 갑자기 개입한 3자도 아니며 양쪽 선수를 만나 당시 이야기도 듣고 개인적으로 서로 힘든 부분도 다 들었다. 당사자의 마음을 완전히 다 알지는 못하겠지만 잘못 부풀려진 허위사실은 바로 잡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임효준 측 변론을 인정한 부분
출처 : 에펨코리아
+ 내용에 대한 얘기는 없고 무조건 빙상 갤러리, 조선족 하는 애들아 너네들한테 답할 가치도 없고 욕하고 싶으면 거기 가서 욕해; 안말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