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고등학교에 딱 한 명 원수인 뇬이 있는데 걔랑 같은반 됨 어캄ㅠㅠ
아니 친한 애들도 다 같은 반 됬는데
나랑 걔랑 친한 애가 한 명도 빠짐없이 겹침 ㅅ ㅍㅠㅠㅠ
옛날에 걔가 내가 지 친구들이랑 모여서 놀고 있으면 나한테 꼽 ㅈㄴ 줬는데ㅠ 난 성격상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했음ㅠㅠ
이번에 18살 되는데 아직까지 유치하게 그런짓 하지 않겠지?ㅠㅠ
친구들한테 말하고 싶은데 내 친구가 다 걔 친구라 말했다간 ㅈㄴ정치질 하는 것처럼 보일까봐 어디가서 말하지도 못하겠음ㅠ 조언 좀 부탁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