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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돼지부분비만녀들은 어뜨케살빼

혜경이 |2008.12.23 15:11
조회 1,961 |추천 0

이상하게 먹으면 슴가랑 허벅지 팔뚝으로 불어나고요

엉덩이는 축처져서 다리길이를 짧게 만드는거 같아요

허리는 그대로 이다가보니 슴가부풀리는 운동한거 같이 변했거든요

허리는 항상 무거운거 들고 식당서빙 알바를 해서 그런지

살이 잘안붙는데 =ㅁ =; 어찌보면 글레머 타입인가요;

근데 키도 작고 159~8왔다갔다 하거든요 몸무게 좀 나가죠 57정도

보기엔 에스라인 글레머 수준일 건데요; 보기보다 마니나가요 ㅠ

암튼 주변오빠가 저보고 넌 기럭지는 짧은 통통하니 잘익었담니다-_-

성희롱으로 고소라도 하고 싶을 만큼 남자들은 유난히 빵빵한 제 슴가를 보죠

슴가보면 머 떨어지기라도 하는거처럼 말예요 ㅡㅡ!

먹기만 하면 발달하는 엉덩이와 슴가를 보자니 변녀도 아닌데,

일부로 키우는 기분마져 들구요 남들 뛸때 저는 뒷둥 아줌마 걸음으로 쫒아가죠;

팔자걸음으로 걷는데 엄마가 그렇게 걷지말래요-_- 엉덩이슴가 흔들린다고

암튼 몸매구조상 걷는것두 남들보다 힘들어서 처지고 그래요

제몸매 신의 축복이라고 생각해야되나요

부분비만땜에 돌겠어요 빼기도 힘든데 자꼬 주변인 놀려대서 속상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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