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어렷을때부터 분조장마냥 ㅈㄴ 엄마때리고 집어던지고 그랬어서 아빠가 소리지르기만해도 트라우마있는데 요즘 잠잠하다가 갑자기 아빠가 소리지르고 엄마한테 이혼하자하는데 조카 손에 땀나고 또 때릴까봐 무서워 진짜 나 어떡하지 내 앞에서 저러는거 ㅈ같아 ㅠㅠㅠㅠ시바
아빠가 어렷을때부터 분조장마냥 ㅈㄴ 엄마때리고 집어던지고 그랬어서 아빠가 소리지르기만해도 트라우마있는데 요즘 잠잠하다가 갑자기 아빠가 소리지르고 엄마한테 이혼하자하는데 조카 손에 땀나고 또 때릴까봐 무서워 진짜 나 어떡하지 내 앞에서 저러는거 ㅈ같아 ㅠㅠㅠㅠ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