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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2022.02.24 22:55
조회 2,026 |추천 2
찰라의 몇분을 위해

밤을 샐수도 있어


근데 내가 사랑한 사람은

온데간데없고


웬 동성의 여자가 내손을 깎지끼고


내몸에 기대고 ..



이걸 나보고 어떡하라구 ㅜ ㅠ
추천수2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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