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들은 자기가 당하지도 않는 성폭력을 가지고 부들대는데 사실 페미에게 성폭력이라는 것은 말이 되지 않음.
성폭력은 사람이 피해자일 경우에 해당이 되는데 페미가 사람임?
페미에게 자비를 베풀어서 그들의 권리를 아무리 생각을 해 준다고 해도 페미가 처맞거나 성폭력을 당하는 것은 “동물학대”에 해당이 되어야 함. 그러니까 법이 개정이 되어야 한다는거지.
페미가 당하는 것은 뭐다? 그건 잘해줘야 동물학대인거고 사실상 적절한 것은 해충박멸 정도로 간주하는 것이라는거야.
페미들은 짐승주제에 사람이랑 겸상하려는 그 오만방자함부터 좀 버렸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