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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다시 한국으로

쓰니 |2022.02.26 23:05
조회 339 |추천 0

 

 

 

 

일과 영주권 문제로 캐나다에 나갔다가 얼마 전 귀국하였습니다. 피곤한 일정이었지만 밴 서비스인 '타고가요' 덕분에 아주 편하게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출발지인 공항에서 목적지인 집 앞까지 차량 하나로 이동할 수 있었고, 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기사님께서 전부 실어주셔서 저는 편하게 올 수 있었습니다. 안전운전 등은 물론 응대까지 친절하게 해주셔서 참 좋았었네요. 차량 내부도 굉장히 쾌적했고요. 

다른 밴 서비스와는 달리 가격 비교(최대 12대까지)가 가능하고, 담당기사 및 후기까지 비교해볼 수 있어서 아주 편했습니다. 저같이 해외 갔다가 입국한 사람들을 위한 국가지정방역차량 또한 마련되어 있었고요. 코로나 이후에 해외 많이들 나가실텐데 한번쯤 꼭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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