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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몽이래.

집안에 사자,곰,호랑이 야생들이.
아무튼 난 꿈에 우리집은 아니고
넘의 집에 초대되었는데 2미터
넘는 곰이 있었음. 한사람을
정신없이 뜯어먹고 있었음.
난 내 체취든 뭐든 숨소리든 숨키기
위해 숨느라 바빴음.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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