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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요약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ㅇㅇ |2022.02.28 18:52
조회 93 |추천 1

윤석열은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수사한 검사


박영수는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브로커의 변호사  (김만배가 소개로 하게됨)


대장동 초기 사업자금은 이 브로커의 불법대출에서 나옴.


이 브로커는 대장동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린 천하동인6호





근데 하필!!


윤석열은 이 브로커를 조사하다가  갑자기 풀어줌.  


근데 하필!


박영수가 대장동 50억 클럽 멤버로 등장하고 딸이 화천대유에서 일하면서 25억을 받아?




이렇게 나와버리면 혹시 윤석열, 박영수, 김만배가 서로 짜고  


불법대출 브로커를  수사에서 빼준게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든다.  




근데 우연히!


김만배누나가 윤석열부친집을 사줬어?



김만배 녹취록 


"현찰을 계속 바꿔서 줘야겠어,  누나한테"

"윤석열이는 내가 가진 카드면 죽어"

"윤석열이가 나한테 봐주는데도 한계가 있다고 하더라"




1분요약이라서 나머지 증거들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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