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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잘버티고있는이유ㄷㄷ

ㅇㅇ |2022.03.01 07:01
조회 389 |추천 1

이 전쟁에서 러시아는 19만 명의 러시아군 병력에다 괴뢰 국가들인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루간스크 인민공화국 병력까지 포함하여 22만 명을 동원했다.
러시아군의 상비군 전력 규모는 약 90만 명인데, 이번에 동원한 22만 명은 체첸 전쟁과 남오세티야 전쟁에서 8만 명을 동원한 것의 2.75배 이상이다.
사실상 거의 모든 가용 병력을 우크라이나에 투입했다고 볼 수 있다.
러시아군은 프라하의 봄 당시 소련군과 유사하게 압도적인 전력을 한 번에 동원하여 인프라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단번에 괴뢰 정권을 세운다는 목표를 세웠던 듯하다.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에 비하면 열세라고는 하지만 우크라이나군은 상비군 20만에 예비군 100만을 동원 가능하고 해군은 빈약하지만 육군은 나름 3세대 전차만 800대가량 갖춘 강력한 강군이며 우크라이나 공군도 최신 장비는 아니지만 구소련 시절의 전투기들을 어느 정도 굴리고 있어서 총전력으로 따졌을 때 러시아가 이전에 상대했던 체첸군이나 조지아군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강한 상대이다. 실제 우크라이나군의 군사력은 세계 22위로 25위인 북한의 조선인민군보다 강하다



결론-
사실 우크라이나는북한군보다 더강하다고 평가받는
군사강국이었음
게다가 미국과 유럽연합이
물자지원, 무기지원 퍼주고 있는상황.

아래는 현재까지 피해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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