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도 맞벌이입니다..12년차이구요..
처음 신혼때는 많이 들지만 차차 3,4,달 지나면 나만의 노 하우가 생깁니다..
저희집 지출을 공개 할께요..
딸(초등)--피아노,영어,컴퓨터(학교),과학(학교)급식비,우유---27만
아들 유치원--17만
신랑용돈----15만
관리비------10만
시댁,친정계--20만
건강보험--6만(애들건 모두 남부했음)
생활비----30만
카드(내옷,신랑,내폰비,마트 장볼때(알주잉에 한번--5만*4주)---30만
내 용돈---5만 (친구 만날때,직장은 교통비 않듬--안쓴경우에 친정 엄마께 부침)
경조사----5만(맏이이다 모니 초가 되는날이 더 많아요..ㅠㅠ)
기타------5만원(저녁에 밥하기 싫을때..통닭,피자,분식...내맘대로~~)
애들 용돈--7만원
평균 177만원쓰지만 약간 남을 때도 있고 모자랄때 있으나~
대부분 모자라는 편입니다..
애가 둘이다 보니 많이 들어요..
종신도 넣어야 하나 엄두를 못내고 있어요..
차도 사야 하구요..ㅠㅠ
님은 아기가 없으니 ..저보다 훨~~적게 들겠네요..
저도 꼼꼼하게 절약하지 못해서 대충 씁니다..
12년 살다보니 이래 살아도 똑같고..저래 살아도 똑같아서
대충...그냥 삽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