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같은반애 4명이 올라갔는데 각자 자리에 있어서 나혼자 멀뚱멀뚱거리고 있는데 내 앞에 ㅈㄴ이쁜 여자애가 나한테 말거는거임 그래서 몇분동안 수다 떨고있는데(너무 안어색해서 나 순간 내가 esfp인줄) 애들이 앉아 있는 우리 옆으로 스멀스멀 오는거야 그래서 좀 말하다가 서로 인스타 교환하고 연락쳐 교환함
작년같은반 친구들이 멀리서 낯가리길래 데리고와서 같이 교환하구
교과서 옮기는동안에도 애들끼리 말 겁나하고 하교도 같이함ㅜㅜ
기 하나도 안빨림 오히려좋아 bb
내가 E랑 I 비율이 45대 55정도인데 오늘 와서 혹시나하고 바꼈나 싶어서 다시해봤더니 똑같음^__^ㅋㅋ
여고라서 초반에 항상 긴장했었는데 개행복함ㅜ 심지어 어제 완벽하게 하고 갈라고 밤새고 새벽4시반부터 씻고 준비했거든..
잉수타 팔로워도 200명채움ㅠㅠㅠ 오늘 원격돼서 아쉽다 바로 또 학교가면 더 친해질텐데ㅋㅋ담주가 기다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