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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에게 울컥했었다는 변영주 감독

ㅇㅇ |2022.03.03 16:01
조회 5,946 |추천 15


영화 '우리들'의 윤가은 감독 이야기 중







 

 

 

 

 


아역 배우들의 숨은 연기력을 발굴해내는 것이 특기인 윤가은 감독에게

수 많은 감독들이 아역 배우가 나오면 러브콜을 한다고 ㅋㅋ






 


변영주 감독 : 저도 가은이 한테...

아니 윤가은 감독한테 부탁을 했던 적이 있어요.


(두 분이 친한가 봄ㅋㅋㅋㅋㅋ)





 


어린이 다루기를 못 한다는 변영주 감독




 

 

 


영화 '화차' 촬영 때,

4살배기 아역 배우가 

풍선을 올리는 간단한 역할인데

날이 더우니까 처음부터 짜증을 내고

그래서 울컥한 변영주 감독ㅋㅋㅋ





 

 


4살짜리 애한테

"직업 의식이 있어야 되는데!!" 라고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는데

집중해주세요!!" 라고 변영주 감독이 말하자,

그 아역배우가 꼬집었댘ㅋㅋㅋㅋㅋㅋㅋ


그래가지고 울컥해서 "이러시면!!!!" 하는데



 

 

 


조감독이 뒤에서 변 감독을 잡더니 

"창피해요...

준비되면 제가 알려드릴테니까

제발 사람들 앞에서 어린 아이랑 싸우지 마세요"라고 했다곸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윤가은 감독한테

"날 말려주고 도와달라"고 매번 부탁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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