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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대본리딩

ㅇㅇ |2022.03.04 10:45
조회 5,908 |추천 1


드라마 ‘별똥별’의 첫 대본리딩 인증샷이 공개됐다.





 

tvN 새 드라마 ‘별똥별’은 ‘별(START)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상암동에서 진행된 ‘별똥별’ 대본리딩은 이수현 감독과 최영우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과 이성경(오한별 역), 김영대(공태성 역), 윤종훈(강유성 역), 김윤혜(박호영 역), 박소진(조기쁨 역), 이정신(도수혁 역)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성경은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연예인 걱정이 곧 밥벌이’인 스타포스엔터 홍보팀장이자 ‘후킹의 여왕’ 오한별 역을 맡아 야무지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또한 공감할 수 밖에 없는 K-직장러의 애환을 리얼하게 표현해내는 이성경의 연기가 새로운 인생캐 경신을 예감케 했다. 




 


별 중의 별, 완전무결 슈퍼스타 ‘공태성’ 역을 맡은 김영대는 팬심을 뒤흔드는 ‘연예인 공태성’과 소속사 식구들의 복장을 뒤집는 ‘자연인 공태성’의 모습을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윤종훈은 매니저계의 유니콘으로 불리는 스타포스엔터 매니지먼트 1팀장 ‘강유성’ 역을 맡아 젠틀한 능력자의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냈다.



  

 

경호원 출신의 열혈 매니저로 스타포스엔터 매니지먼트 2팀장 ‘박호영’ 역의 김윤혜는 순수한 열정부자의 모습으로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현생에 찌든 팩트 폭격러, 온스타일보 연예부 기자 ‘조기쁨’ 역의 박소진은 임팩트 넘치는 활약으로 색다른 연기변신을 예고했으며, 




 

 

영앤리치 톨앤핸섬 자체인 스타포스엔터 고문 변호사 ‘도수혁’ 역의 이정신은 지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tvN 새 드라마 ‘별똥별’은 2022년 4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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