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ㅅㅂ 나랑 같이 다니는 무리가 좀 있는데 얘네가 착해빠져서 봐주니까 자꾸 찐따년 하나가 꼽끼려고함 ㅅㅂ 얘 진짜 무슨 머리는 맨날 떡져있고 가까이 있으면 냄새 ㅈㄴ남 머리도 단발한 거 같은데 층도 ㅈ같이 내서 인상 자체가 더러워보여 뿔테안경에다가 맨날 입는 아우터가 있는데.. ㄹㅇ 무슨 우비같이 생긴 ㅈ같은 거 입고 다님 ㅅㅂ 자꾸 나한테까지 친한 척 하려하는데 어떻게 딱 선 긋냐..? 진짜 같이 다니기 쪽팔려
++ 이게 뭐라고 다들 관심 가져주냐.. 다들 고마워ㅜㅜ 안좋은 댓글 단 애들도 있던데 내 친구들까지 싸잡아서 찐따니 뭐니 하지 말아주라..ㅜㅜ 내가 본문을 좀 오해하게 썼나? 꼽 낀거는 그냥 내가 흐린눈하면 되는데 얘 자꾸 끼어들어서 애들 사이 은근슬쩍 이간질 시키려다가 걸려서 싸울뻔했는데 걔가 사과했다고 애들이 그냥 넘어가자고함;; 자꾸 냄새나는데 막 치근덕 거리고 안기려고 하고.. 어쨌든 오해하지 말아주라!! 자기관리도 문제지만 난 외모만 보고 친구 가려 안사겨.. 조언 달아준 애들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