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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가 자꾸 꼽낌

ㅇㅇ |2022.03.04 12:04
조회 15,123 |추천 57

아니 ㅅㅂ 나랑 같이 다니는 무리가 좀 있는데 얘네가 착해빠져서 봐주니까 자꾸 찐따년 하나가 꼽끼려고함 ㅅㅂ 얘 진짜 무슨 머리는 맨날 떡져있고 가까이 있으면 냄새 ㅈㄴ남 머리도 단발한 거 같은데 층도 ㅈ같이 내서 인상 자체가 더러워보여 뿔테안경에다가 맨날 입는 아우터가 있는데.. ㄹㅇ 무슨 우비같이 생긴 ㅈ같은 거 입고 다님 ㅅㅂ 자꾸 나한테까지 친한 척 하려하는데 어떻게 딱 선 긋냐..? 진짜 같이 다니기 쪽팔려


++ 이게 뭐라고 다들 관심 가져주냐.. 다들 고마워ㅜㅜ 안좋은 댓글 단 애들도 있던데 내 친구들까지 싸잡아서 찐따니 뭐니 하지 말아주라..ㅜㅜ 내가 본문을 좀 오해하게 썼나? 꼽 낀거는 그냥 내가 흐린눈하면 되는데 얘 자꾸 끼어들어서 애들 사이 은근슬쩍 이간질 시키려다가 걸려서 싸울뻔했는데 걔가 사과했다고 애들이 그냥 넘어가자고함;; 자꾸 냄새나는데 막 치근덕 거리고 안기려고 하고.. 어쨌든 오해하지 말아주라!! 자기관리도 문제지만 난 외모만 보고 친구 가려 안사겨.. 조언 달아준 애들 너무 고마워!!

추천수57
반대수24
베플ㅇㅇ|2022.03.05 05:07
너 혼자 싫어하는거 티내고 그러는건 ㄱㅊ은데 괜히 뒷담까지마셈 그친구들 착한것 같은데 너가 괜히 남 까고 그런모습 보면 오히려 너랑 안다닌다
베플ㅇㅇ|2022.03.05 09:54
진짜 이런류 댓글들 보면 글쓰니한테 더 노력하라고 하는데 ㅈㄴ답답함 판에 찐따가 많아서 그런건가 저거 실제로 겪어본 사람이면 미침 애초에 친하게 지내는것도 사람 맘이지 니들이 뭐라고 선택을 강요하냐 안맞으면 안맞는거고 억지로 다녀야 할 필요도 없음 먼저 다니고 있는 애들한테 중간에 꼽기고 자기관리 하나도 안하는 애는 문제 없다고 보냐 차라리 같이 다니기 싫은 티 내거나 딱잘라서 말하셈
베플|2022.03.05 10:32
베플 왜저럼.. 애초에 눈치없이 꼽기는게 잘못이지 ㅋㅋ정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싶으면 씻고 오기라도 하던가 그거 예의 아냐?
베플ㅇㅇ|2022.03.05 09:46
여기 찐 많아서 공감받기 힘듦
베플ㅇㅇ|2022.03.06 01:18
아니 댓글들 다 찐따임?ㅅㅂ 찐따랑 어케 같이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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