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 효리 -> 지은(아이유)
그녀는 하얀 얼굴에 가지런한 단발머리
놀란 듯 눈은 동그래
왠지 모를 슬픈 표정
어디서 왔을까
큰 옷에 자그마한
어디로 가는가
하늘하늘 휘청휘청 걸어가네
2절 : 지은 -> 효리
몹시 진한 눈동자 안개처럼 낮은 목소리
단지 누군가의 아내 그 말은 불충분해 음
어디로 가는가 물음표에 잠시 슬프다가
균형을 잡는다
눈 한번 감지 않고 태양에게 걸어가네
직관적이고 은유적인 가사에 각자의 성격이 보이는 것 같아ㅋㅋ
1절 : 효리 -> 지은(아이유)
그녀는 하얀 얼굴에 가지런한 단발머리
놀란 듯 눈은 동그래
왠지 모를 슬픈 표정
어디서 왔을까
큰 옷에 자그마한
어디로 가는가
하늘하늘 휘청휘청 걸어가네
2절 : 지은 -> 효리
몹시 진한 눈동자 안개처럼 낮은 목소리
단지 누군가의 아내 그 말은 불충분해 음
어디로 가는가 물음표에 잠시 슬프다가
균형을 잡는다
눈 한번 감지 않고 태양에게 걸어가네